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민회의, 선대위 공동위원장에 정대철.정희경씨 내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민회의는 내달 5일 공식발족하는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에 정대철
    부총재와 정희경지도위부의장을 내정했다.

    당의 한관계자는 13일 "당지도부에서 선대위 공동위원장 인선을 놓고
    정부총재-정부의장안과 이종찬부총재-유재건부총재안등 두가지 방안을
    검토한결과 정부총재-정부의장안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밝혔다.

    국민회의는 또 중진7명으로 구성되는 공천심사위원회 위원에 이종찬.
    김영배부총재,권노갑지도위원,이해찬총선기획단장등을 내정했으며 이밖
    에 신기하총무,조순형사무총장,한광옥지도위원등도 거론되고있는것으로
    알려졌다.

    <문희수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14일자).

    ADVERTISEMENT

    1. 1

      與박주민 "서울 전역을 바이오 규제 샌드박스로"

      “서울을 세계에서 가장 ‘바이오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야 합니다. 서울 전역을 ‘바이오 규제 샌드박스’로 설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지난달 서울시...

    2. 2

      여야, 李 신년 회견에…"대도약 출발 선언" "선거용 돈 풀기"

      이재명 대통령의 21일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국민의힘은 ‘선거용 돈 풀기’ ‘반기업 폭주’라고 비판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대도약의 출발점으로 만들겠다는 선언&r...

    3. 3

      與윤리심판원 "장경태·최민희 직권조사"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장경태 의원의 성비위 의혹과 최민희 의원의 자녀 축의금 의혹에 대한 직권조사에 들어갔다. 한동수 민주당 윤리심판원장은 21일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지난 19일 회의를 통해 윤리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