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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통신사업권] (개인휴대통신) 우리회사 강점 : 금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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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호 >>>

    90년초부터 정보통신분야에 꾸준히 인적 물적 투자를 해왔다는 강점을
    갖고 있다.

    그룹의 정보통신분야 관련팀과 노하우를 한데모아 지난94년 설립한
    금호텔레콤을 그룹의 선두기업으로 키우고 있다.

    금호정보통신연구소에서 산학연계를 통해 기술인력 확보와 기술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고 그룹내에서 정보통신사업을 일찍 추진해온 아시아나
    항공등과 연계해 기술축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PCS사업을 위한 컨소시엄 구성은 약 80개업체를 확정하는등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었고 사업계획서 작성도 이미 완료한 상태이다.

    <<< 효성 >>>

    서비스와 통화품질에서 우위를 확보할 계획이다.

    세계최고수준의 통신사업자인 미국기업등과의 기술협력으로 통신서비스
    시스템 설계및 운영기술을 확보, 통화 무중단을 실현하겠다.

    기술은 그룹의 전자연구소를 개편, 연구원을 100명 이상으로 늘리고 국내외
    연구기관및 기업과 협력체제를 구축해 차세대이동통신기술을 공동개발할
    구상을 갖고 있다.

    PCS참여를 위한 컨소시엄은 건실한 중견및 중소기업을 많이 참여시켜 구성
    하고 국내 장비및 부품업체와 연계해 장비의 국산화를 추진하겠다.

    <<< 한솔 >>>

    멀티미디어 다음에 올 "사이버미디어" 시대를 선도하는 국민기업이 된다는
    그룹의 21세기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전략에서 PCS사업참여에 나섰다.

    이를위해 미국의 옴니포인트사와 함께 미국 PCS사업권 입찰에 참여했고
    한솔텔레컴을 통해 미국 PSI사와 제휴, 오는 4월부터 인터넷서비스를 개시
    하며 한솔전자는 PCS단말기등 핵심기기및 개발에 나섰다.

    다수의 건실한 기업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세계적 국민기업"으로
    육성하고 양질의 통신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데이콤 >>>

    21세기 통신의 꽃인 유.무선과 정보통신이 융합된 개인번호서비스를 실현
    하기 위한 장기전략의 하나로 PCS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0년 이상된 정보통신 기술개발경험과 3만km에 이르는 장거리통신망,
    시외전화등 기본통신서비스 운용경험등의 강점을 갖고 있다.

    특히 PCS는 유선망에 대한 의존이 높아 통신및 서비스처리기술, 통신망관리
    등 관련기술에 대한 노하우를 많이 축적했으며 통신망도 기존망을 활용해
    가장 손쉽게 구축할수 있는 점이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본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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