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동정] 이건희(삼성그룹회장)/최종현(선경그룹회장) 입력1996.02.17 00:00 수정1996.02.1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이건희 삼성그룹회장은 현재 일본에 머물면서 사업을 구상중이다. <> 최종현 선경그룹회장은 21일과 22일 낮 12시50분에 그룹본사 회장실에서 "워커힐"과 "유공"의 경영실적을 보고받는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18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치매·정신질환이 주범?…2030년 병원 진료비 191조원으로 늘어난다 국민건강보험 재정에 비상이 걸렸다. 초고령사회에 접어들고 질병 구조 변화가 맞물리면서 2030년 국내 총진료비가 191조원에 이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9일 의료계에 따르면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은 &... 2 이상엽 "아내 주식 거래, 불법"…결혼 10개월 만에 공개된 정체 '구해줘! 홈즈'에서 배우 이상엽이 아내의 직업을 공개했다.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경제 전망을 알아보기 위해 대한민국 금융의 중심지 동... 3 [속보] 김경, 경찰에 '강선우 1억원' 혐의 인정 자술서 제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공천 헌금 1억원을 건넸다는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혐의를 인정하는 취지의 자술서를 9일 제출했다.경찰 등에 따르면 김 시의원 측은 최근 해당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