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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구역 26만평방m 재개발지역 지정..2,307동 아파트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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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서초구 방배동 2634일대 2만1,292평방m등 12개구역 25만9,497평방m가
    올해 주택개량재개발사업구역으로 지정된다.

    또 중구 황학동 2189일대 4만5,753평방m등 20개구역 98만9,009평방m에 대한
    재개발사업인가가 올해 이루어져 2만8,540가구가의 아파트가 건립된다.

    서울시는 20일 이같은 내용의 주택개량재개발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새로 주택재개발구역으로 지정되는 12개구역에는 모두 2,307동의 재개발아
    파트가 들어설 계획이다.

    또 이미 지정된 용산5가 19일대 용산2구역등 20개 구역은 올해안에 사업시
    행인가를 받아 모두 2만8,000여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이들 구역에 대한 일반분양은 사업시행인가가 난후 관리처분계획이 끝나는
    내년 하반기께 진행될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와함께 종구로 가회동1일대 종로구 창신동 600일대 중구 신당동
    432일대등 3개지구 1만7,000평방m를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로 지정하고 기지
    정된 청량리1지구 중곡1지구 구의2의1지구 용산2지구등 4개지구 4만평방m에
    499동의 건물을 짓는 주거환경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 김준현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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