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토공, 보유토지 92만여평 공급 .. 지정용도 등 조건 없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토지공사는 22일부터 전국에서 보유하고 있는 수급조절용 관리토지
    53건 92만6,800여평을 수의계약방식으로 공급한다.

    권역별 공급물량은 <>서울 경기 등 수도권지역이 14건 24만평 <>충청
    전라제주 등 서부권지역이 33건 69만평 <>대구 경남북 등 동부권지역이
    6건 3,000평 등이다.

    용도별로는 <>일반주거지역이 19건 <>농림지역이 11건 <>일반상업지역이
    9건 <>자연녹지지역이 7건 <>일반공업지역이 3건 <>준농림지역이 3건
    <>준공업지역이 1건 등이다.

    한편 종전에는 토공이 지정한 용도대로 3년이내에 사용하지 못할 경우
    매매계약이 취소됐으나 이번 공급분은 지정용도가 없고 환매특약등기
    조건이 없어토지용도에 맞게 다양한 형태의 건물을 지을수 있다.

    또 금액에 따라 1-5년까지 대금분할이 가능해 매수자의 금융부담이
    적다.

    < 김태철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22일자).

    ADVERTISEMENT

    1. 1

      광주, 국내 첫 'AI시티'…자율주행 실증도시 선정

      광주광역시 전역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시 단위 자율주행 실증 공간으로 활용된다. 정부는 이르면 오는 6월부터 광주 일반 도로에서 자율주행차를 운행하고, 내년부터는 운전자 없이 달리는 완전 무인 주행까지 단계적으로 추...

    2. 2

      김학렬 "집값 오를 곳 명확…'노도강·금관구·중' 공략하라" [한경 트렌드쇼]

      "노도강·금관구·중'(노원·도봉·강북·금천·관악·구로·중랑구)을 봐야 할 때가 왔다."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

    3. 3

      초고령사회 해법 모색…중산층 고령자 위한 'K-시니어 주거 포럼' 개최

        한국 사회의 급속한 고령화에 대응하여 중산층 고령자를 위한 혁신적인 주거 모델을 모색하기 위한 심도 깊은 논의의 장이 열린다. LH토지주택연구원, 한국주거학회, 한국경제신문, 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