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보람은행, 고 김행장 영결식후 새 행장 선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보람은행은 26일 김동재 행장이 별세함에 따라 당분간 구자정전무의
    행장대행 체제를 유지하면서 오는 28일 영결식 이후 은행장추천위원회를
    구성, 후임 행장을 선임하기로 했다.

    보람은행은 이미 지난 23일 열린 정기주총에서 김행장의 유고에 대비,
    남진 감사를 전무로 선임, 복수전무제를 채택해 놓고 있어 후임 행장에는
    구전무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27일자).

    ADVERTISEMENT

    1. 1

      환율·채권, 3% 웃돈 3년물 금리…환율이 관건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경정예산 언급과 일본은행(BOJ)의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에 따라 지난주 국고채 금리는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이번주 원·달러 환율이 안정세를 나타낼 경우 채권시장에 강세 요인으로 ...

    2. 2

      '글로벌 PEF' 베인캐피탈…에코마케팅 2차 공개매수

      글로벌 사모펀드(PEF) 베인캐피탈이 스포츠 의류 브랜드 안다르의 모회사 에코마케팅에 대한 2차 공개매수에 나선다. 상장폐지를 위한 추가 공개매수다.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

    3. 3

      "10년 버티면 상속세 0원?"…'꼼수' 베이커리 카페에 칼 빼들었다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상속세를 줄이기 위한 편법 수단으로 악용된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국세청이 운영 실태 확인에 나서기로 했다. 개업이 급증한 서울, 경기도의 베이커리 카페 위주로 살펴보고 탈세 혐의가 확인되면 별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