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레슨 하이라이트] (466) 경사면 라이 (VI)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골퍼들은 페어웨이에서 오르막이나 내리막 라이의 볼을 처리할때 "높은
    발쪽에 볼이 위치하게 해서 플레이하는" 기법을 대충 알고있다.

    경사로 인한 이같은 볼위치 변화는 고르지않은 지형에 맞게 골퍼의 스윙이
    자동적으로 조절되게 하는 효과가 있다.

    페어웨이에서 그렇다면 그린에서도 오르막이나 내리막 퍼팅을 할때
    어느정도의 조정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된다.

    퍼팅할때 그린이 평평하면 볼은 왼발 안쪽 선상에 위치시키는게 보통이다.

    그렇지만 오르막 라이(왼발이 높은 경우)에서 퍼팅할때에는 볼을 평상시
    보다 더 전방-즉 왼발끝 선상-에 오게 하는 것이 좋다.

    내리막 라이에서는 반대로 볼을 정상적인 경우보다 1인치 정도 후방에
    놓고 퍼팅한다.

    볼의 위치를 이처럼 조절하면 경사면 퍼팅시 클럽이 지면보다 볼에 먼저
    닿게 하기가 쉬워지고, 결과적으로 보다 견실한 접촉이 이뤄진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3월 6일자).

    ADVERTISEMENT

    1. 1

      삼성맨 이정효 감독 “갤럭시로 폰 바꾸겠다”

      “당연히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부터 홍보해야 그룹에서도 많은 투자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잘한다면 많은 투자를 끌어낼 수 있을 겁니다.”프로축구 K리그2(2부) 수원 삼성의 제1...

    2. 2

      '루이비통 벽화·순금 수도꼭지'…호날두 '584억 대저택' 공개

      세계적인 축구선수 호날두가 은퇴 이후 거주할 초호화 저택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지 더 미러에 따르면 호날두는 은퇴 후 3000만파운드(약 584억원) 상당의 초호...

    3. 3

      올해는 스포츠의 해…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WBC 다 열린다

      2026년 스포츠 팬들의 달력에는 빈칸이 없다. 굵직한 국제대회가 쉴 틈 없이 열리기 때문이다.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이탈리아) 동계올림픽이 겨울을 깨우면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봄을 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