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새상품] 단조 드라이버 '티탄-258' .. 넓은 스위트스포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요즘 웬만한 골퍼들은 티타늄클럽을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같은 티타늄이라도 헤드를 두드려서 만든 단조제품이 주조
    제품보다 타격시의 터치감과 타구음면에서 더 낫다고 평가된다.

    중소기업인 (주)나이센이 258cc급의 초대형 단조티타늄 드라이버
    "티탄-258"을 개발, 외국산 제품에 도전장을 냈다.

    이 제품은 다른 드라이버에 비해 페이스 프로그레션을 줄이고 중심
    심도를 깊게 함으로써 어드레스시 심리적 안정감과 더 넓은 스위트스포트를
    확보해, 타격시 파워증대와 방향안정성을 꾀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조철상 김완태 정길자 등 많은 프로들이 사용중이라고.

    10.5도의 로프트에 샤프트길이는 44, 44.5, 45인치의 세가지가 있다.

    개당 60만원.

    문의 523-3701.

    (한국경제신문 1996년 3월 9일자).

    ADVERTISEMENT

    1. 1

      김민솔 "올 목표는 신인왕…타이틀 싹쓸이도 욕심나요"

      “‘이 정도면 됐다’는 식으로 한계를 정해두진 않으려고요. ‘이것도 되네’라는 생각이 들면 또 해보고, 더 올라가 보고 싶습니다.”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

    2. 2

      PGA 간판 매킬로이 "LIV 선수 복귀 환영"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사진)가 LIV골프 선수들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복귀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LIV골프를 가장 큰 목소리로 비판하던 그가 기존 입장을 180도 바꾸면서 ‘메이저 사...

    3. 3

      김성현 재입성·이승택 합류…몸집 키운 K브러더스 '도약' 노린다

      김성현의 복귀와 이승택의 합류로 몸집을 키운 K브러더스가 올 시즌 나란히 반등을 꿈꾸고 있다. 7명의 선수 모두 우선 내년 시즌을 보장받는 페덱스컵 랭킹 100위 사수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반등이 절실한 선수는 김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