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단신] 천주교주교단, 로마 교황청 방문 입력1996.03.10 00:00 수정1996.03.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수환 추기경과 이문희 주교회의의장 등 한국 천주교주교단이 20일부터 로마 교황청을 방문한다. 가톨릭교회법에 따라 교구장들이 매5년마다 사도의 묘소를 참배하고 교황을 예방, 교구현황을 보고하는 천주교 정례행사로 지난해 교황 요한바오로2세의 건강사정때문에 일정을 조정한 것이다. 80년이후 네번째 방문. < 김수언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3월 1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압도적 밀도, 날 선 질주…뉴욕 카네기 홀을 장악한 한재민 회화는 덧대어 칠하며 완성되는 예술이다. 반면 조각은 정반대다. 미켈란젤로는 이를 두고 '대리석 속에... 2 사막 위 충격적 로드무비 <시라트>…당신은 끝까지 건널 수 있는가 보통 각종 영화제에서 마주치는 이들의 인사는 간결하다. “봤냐”, “봐라” 혹은 “보지 마라”.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의 안부 인사는 단연 <시라트>였다.... 3 건축가가 짓는 건 건물이 아닙니다? 건축가에 대한 오해와 진실 보통 우리는 건축가를 건물 짓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건축가가 건물을 실제로 짓는 경우는 (아예 없진 않지만) 거의 없다. 대신 건축가는 주로 건물을 설계하거나 디자인한다. 달리 말해, 건축가의 주요 업무는 건물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