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흥사단 서울지부, 대금강습회 15일부터 열어 입력1996.03.10 00:00 수정1996.03.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흥사단 서울지부는 15일부터 직장인과 주부.학생을 대상으로 대금강습회를 연다. 기간은 10주. 매주 화요일 저녁7~9시. 강사는 박호성 세종국악관현악단상임지휘자. 회비 6만원. 747-7684 (한국경제신문 1996년 3월 1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준수 돌아왔다…'데스노트' 마지막 캐스트 공개 뮤지컬 '데스노트' 한국 프로덕션(프로듀서 신춘수·제작 오디컴퍼니㈜)이 지난 10월부터 오는 5월까지 이어지는 장기공연에 돌입해 절찬리에 상연 중인 가운데 공연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마지... 2 "역대급 한파에도 끄덕없다"…어깨 드러내자 매출 폭발한 곳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패션 플랫폼 지그재그는 최근 한 달간 한쪽 어깨를 드러내는 '원숄더' 제품 검색량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급증했다고 19일 밝혔다.지그재그에 따르면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 3 일하면서 여행하는 워케이션, 명소를 찾습니다 일을 하면서 휴가의 기분도 낼 수 있는 워케이션(Work+Vacation)이 하나의 여행 문화로 자리잡았다.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는 1월 19일부터 2월 20일까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lsqu...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