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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사랑방] 신용과 대주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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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주식시장에는 온갖 악재로 주가하락이 지속되고 있다.

    수출감소로 무역수지적자폭이 확대되고 있고 내수경기도 침체되어
    중소기업의 부도율이 증가하고 있다.

    대외적으로도 중국 대만간의 전쟁위험성 증가로 외국인들이 동남아시아
    증시를 기피하고 있다.

    이처럼 지속적인 하락장세하에서는 신용투자자의 손실은 매우크다.

    많이 하락했다는 이유만으로 단기차익을 얻기위한 신용투자는 매우 위험한
    투자이다.

    반면 하락한만큼의 투자이익을 얻는 대주투자는 장기 하락장세하에서는
    수익을 높일수 있다.

    그러나 신용제도나 대주제도 모두 전쟁등 비체계적 위험으로 인해 주가가
    움직일때는 모두 위험한 투자라는 점을 기업해야 한다.

    요즈음과 같은 장세에서는 이익을 얻기보다는 위험을 분산시키는 신중한
    투자가 요망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3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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