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화재 부사장에 신정우씨 승진/발령 .. 임시 이사회 입력1996.03.20 00:00 수정1996.03.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화재는 19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신정우상무를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신임 신부사장은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대한화재에서 호남사업본부장 수도권 사업본부장등을 역임했다. 대한화재는 또 박광수 보상지도부장과 조영희 수원지점장을 이사대우로 승진시킴과 함께 각각 서울사업본부장과 수도권사업본부장에 임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3월 2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시아나 합병 앞두고 일냈다"…대한항공 라운지에 무슨 일이 [차은지의 에어톡] 공항 라운지는 여행 만족도에 있어 큰 영향을 준다. 식사·음료·휴식 공간을 제공해 출국 전 시간을 편안하고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편안한 공간에서 안락한 시간을 보내며 비행... 2 中, 연초부터 '숙청 칼바람'…軍 서열 2위 장유샤 낙마 연초부터 중국군 내 반부패 사정 칼바람이 몰아치고 있다. 중국군 내 서열 2위인 장유샤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중앙군사위 위원인 류전리 연합참모부 참모장이 '심각한 기율위반' 혐의로 낙마하면... 3 "175만원 날렸어요"…아내에게 주식 넘겼다가 '낭패' [고정삼의 절세GPT] <고정삼의 절세GPT>에서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세금 관련 이슈를 세법에 근거해 설명합니다. 23회는 송주영 유안타증권 세무사와 같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절세 방안인 가족 증여를 연말정산과 함께 살펴봐야 하는 이유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