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구 남대문로 5가 등 6개구역, 첨단 도심지구로 변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구 남대문로 5가 12일대등 6개구역 18만6천여 평방미터가 도심재개발
    구역으로 연차적으로 지정돼 이 지역이 업무용 고층빌딩이 들어서는 첨단
    도심지구로 변모된다.

    중구(구청장 김동일)는 20일 봉래동1가 58일대,남대문로 5가 12일대,을지
    로 2가 101일대,저동2가 75일대,인현동 1가 69,115일대등 노후건물이 밀집
    해 있는 곳을 도심재개발구역으로 새로 지정키로 했다.

    이중 남대문로 5가 12일대 2만4천3백4평방미터와 저동2가 75일대
    1만3천7백63평방미터는 이번주 내에 도심재개발구역으로 지정하기위한
    공람공고가 실시된다.

    이 지역은 공람공고가 끝나는대로 시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등을 거쳐
    오는 7월께부터 본격적인 사업이 이루어진다.

    구는 나머지 4개구역에 대해서도 도시재개발법 개정에 따라 구청장이
    도심재개발구역 지정입안권을 갖게되는 7월부터 연차적으로 재개발사업을
    추진키로 해 이 지역일대의 도심재개발사업이 크게 활발해질 전망이다.

    < 김준현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3월 21일자).

    ADVERTISEMENT

    1. 1

      尹부부, 구치소서 나란히 떡국…추석 이후 두 번째 '옥중 명절'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구속 상태에서 설 명절을 맞이한다. 지난해 추석에 이어 두 번째로 옥중에서 보내는 명절이다.16일 법무부 등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이 수감된 서울구치소와 김건희 여사가 수감된 서울남부구치소 ...

    2. 2

      '엄마, 음식이 왜 이렇게 짜?'…치매 초기 신호일 수 있다는데

      최근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직장인 이모 씨(38)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적잖이 당황했다. 몇 달 전 통화할 때와 달리 같은 질문을 반복했고, 식사 약속 시간도 헷갈려 했다. 가족들은 “나이가 들면 그럴 ...

    3. 3

      마약사범으로 검거된 의사 395명…통계 이후 최대

      마약류 사범으로 경찰에 검거된 의사가 해마다 늘어 지난해 400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마약류 사범으로 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