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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가] 리츠칼튼서울, '리무진'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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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에서나 보던 초호화 리무진이 국내호텔에도 등장했다.

    호텔리츠칼튼서울은 최근 국내최초로 미국 크리스탈 코지사에서 제작한
    "1996년 최신형 링컨리무진"을 도입, 고객서비스를 개시했다.

    길이 7.7m, 배기량 4,600cc급으로 최고 10명까지 탈수 있는 이 차량내부
    에는 무선전화기와 미니바 냉장고 오디오 비디오 텔레비전 크리스털램프등이
    갖춰져 있으며 지붕에는 선루프도 장착되어 있다.

    VIP고객용으로 들여온 이 리무진은 허니문패키지를 통해 일반고객도
    이용할수 있다.

    호텔에서 공항까지 이 초호화 리무진으로 전송을 받을수 있는 허니문패키지
    가격은 룸종류에 따라 42만원과 69만원짜리가 있다.

    3451-8000

    (한국경제신문 1996년 3월 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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