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이충길 전 국가보훈처장, 주택협회 2대 회장에 선출 입력1996.03.22 00:00 수정1996.03.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충길 전 국가보훈처장이 22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한국주택협회 정기총회에서 유근창 회장의 후임으로 제2대 회장에 선출됐다. 상근부회장에는 이덕기 전 건설교통부 관리관이 선임됐으며,유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3월 23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산영덕고속도로 화물차 4대 연쇄 추돌…1명 사망 서산영덕고속도로에서 12일 화물차 4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48분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서산영덕고속도로 청주 방향 문의청남대휴게소 인근에서 60대... 2 기업·외국인 몰린 ‘힙한 동네’…10년새 경제가치 33조원 증가 기업과 관광객이 몰려든 서울 성수동의 경제적 가치가 지난 10년간 33조원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카페와 편집숍 중심의 ‘핫플레이스’를 넘어 기업과 일자리를 끌어들이는 경제 거점으로 자리... 3 타코야키 주문 하루 뒤 취소한 고객…"배달 4분 늦어서" 음식 배달 하루 뒤 주문을 취소당해 황당하다는 한 자영업자의 사연이 화제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배달 하루 지나 취소해도 받아주는 배달 플랫폼'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