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 대중국 투자 세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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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경=최필규특파원 ]
일본 마쓰시타전기의 대중투자가 세계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마쓰시타전기는 지난해까지 총 4억7천만
달러를 투입, 31개 독자및 합자기업을 설립함으로써 외자계 단일기업중
대중국 최대투자기업으로 부상했다.
마쓰시타전기의 중국내 현지기업들의 총 생산액은 지난해 9억5천만달러
였으며 올해엔 19억5백만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마쓰시타는 87년 중국에 처음으로 북경송하컬러TV브라운관유한공사를 설립
한 이래 92년부터 본격적으로 중국에 투자해 왔다.
이 회사는 최근 중국에서 독자및 합자기업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북경에 송하전기중국유한공사(CMC)를 설립, 인재육성및 기술서비스등을 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3월 23일자).
일본 마쓰시타전기의 대중투자가 세계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마쓰시타전기는 지난해까지 총 4억7천만
달러를 투입, 31개 독자및 합자기업을 설립함으로써 외자계 단일기업중
대중국 최대투자기업으로 부상했다.
마쓰시타전기의 중국내 현지기업들의 총 생산액은 지난해 9억5천만달러
였으며 올해엔 19억5백만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마쓰시타는 87년 중국에 처음으로 북경송하컬러TV브라운관유한공사를 설립
한 이래 92년부터 본격적으로 중국에 투자해 왔다.
이 회사는 최근 중국에서 독자및 합자기업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북경에 송하전기중국유한공사(CMC)를 설립, 인재육성및 기술서비스등을 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3월 23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