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청년여성문화원, 신부교실 마련 입력1996.04.07 00:00 수정1996.04.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청여원(청년여성문화원)은 10~29일 매주 월.수.금요일(오후2시~4시) "제15기 청여원 신부교실"을 연다. 미혼여성 신혼주부를 대상으로 언어예절(호칭과 지칭어 바른대화법),결혼 후의 부부관계, 태교, 손님초대 상차리기등을 가르친다. 신청은 9일까지 청여원 사무국. 등록비는 7만원, 선착순 20명. 706-6644~6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미학에 목숨 건 '나비부인'...새해 벽두 뉴욕의 겨울밤을 뜨거운 박수로 녹이다 영화 <잉글리시 페이션트>를 연출한 앤서니 밍겔라(1954-2008)는 1997년 이 작품으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했다. 사막의 황량함을 숨 막히는 금빛 캔버스로 바꾸어 놓았던 그는 이야기를 설명하기보다 장면의 배... 2 마에스트로 정명훈이 빚어낸 '영웅'은 정중하고 우아했다 롯데콘서트홀 객석은 거의 만석이었다. 정명훈이 KBS교향악단의 음악감독으로 취임한 후 첫 공연에 쏠린 관심이 느껴졌다. 큰 키에 긴 머리를 한 객원 악장 이리나 야쿠프코바(체코필 부악장)가 미소를 띠며 나와... 3 제니 생일파티에 '샴페인 걸' 연출?…네티즌들 '갑론을박'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클럽 생일파티 현장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선정성, 안전불감증 등의 논란으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갑론을박 일고 있다.18일 엑스(X·옛 트위터)와 온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