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닛산, 중국서 상용차 합작생산 사업 정식 인가 취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닛산자동차는 8일 중국정부로부터 상용차합작생산사업에 대한 정식인가를
    취득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9일 보도했다.

    합작설립예정인 정주닛산기차유한공사의 총자본금은 2억5천만원으로 이중
    닛산이 5% 정주경형기차창과 중국국제신탁투자공사가 35% 태국의 금형제작
    업체인 세미트라모터사가 25% 출자한다.

    닛산 관계자는 "정식인가를 전제로 이미 지난해 말부터 월 200-300대의
    소형픽업을 생산해 왔다"면서 "96년엔 연 5000대, 2000년엔 5만대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닛산자동차는 지난 93년3월 합작계약에 조인한뒤 당초 94년초부터 소형
    픽업트럭을 생산할 예정이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10일자).

    ADVERTISEMENT

    1. 1

      흡연에 침 뱉기까지…논란 폭발한 '中 절임배추 공장' 결국

      지난해 작업자가 담배를 피우고 침을 뱉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논란을 일으킨 중국의 한 절임배추 공장에 벌금이 부과됐다.2일 베이징일보는 랴오닝성 싱청시 시장감독관리국이 문제의 절임배추 공장 대표에게...

    2. 2

      한국은 아직도 줄 서는데…스타벅스 인기 뚝 떨어진 미국

      미국의 대표 커피 브랜드 스타벅스의 시장 점유율은 오히려 절반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1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전역의 모든 커피전문점 매출에서 스타벅스가 차지한 비중은 48%로 ...

    3. 3

      '한일령'에 한국 찾는 中여행객…3개월간 비자신청 34%↑

      중국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춘제(春節·중국의 설)를 앞두고 중국인들의 한국 비자 신청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3개월간 주중 대사관과 중국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