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카드사, 창립기념 판촉 .. 해외여행/할인판매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카드사들이 이달을 전후 창립기념일등이 겹치면서 회원이나 가맹점대상의
    판촉행사를 잇따라 마련하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LG카드는 고객의달인 이달말부터 내달초까지 해외여행
    고객수기응모등 판촉행사를 집중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이회사는 오는 22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여성대상의 레이디카드회원과
    교총카드 TGI프라이데이카드회원들을 대상으로 응모를 받아 6명을 추첨,
    4박5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올랜도에 해외여행을 무료로 보내준다.

    이 회사는 또 고객들의 불만사례를 수기형태로 응모받아 상금을 주는
    행사도 마련했다.

    이밖에 호유LG카드와 스카이패스카드회원들을 대상으로한 사은행사마련을
    위해 호유 대한항공등 제휴업체와 구체적 프로그램을 협의중이다.

    비씨카드는 오는 7일 맞는 창립일을 기념, 통판상품 무이자할부판매와
    공연티켓 할인판매등의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이달 17-20일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갖는 무용공연티켓을 50% 할인판매하며
    내달 15일까지 통판상품구입고객에게 6개월 무이자할부판매와 10만원이상
    구입회원에게 가방 원두커피등 사은품도 증정한다.

    삼성카드도 지난달 30일의 창립일을 기념해 내달말까지 공연티켓과 통판
    상품 할인판매등의 판촉행사를 갖는다.

    회원과 가맹점을 대상으로 매출표승인번호중 8이 4개이상 들어간 전표사본
    을 제출하면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색판촉도 선보였다.

    이밖에 외환카드는 예비신혼부부 2백쌍을 초청, 오는 21일 나무심기대회를
    갖는다.

    행사참가자들에게 예복대여권 야외촬영권 신혼여행티켓등을 경품으로 제공,
    회사이미지를 높이고 판촉효과도 거둘 계획이다.

    <강창동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10일자).

    ADVERTISEMENT

    1. 1

      1위 코카콜라마저 꺾였다…음료업계, 수요 절벽에 '쓴맛'

      국내 1위 청량음료 브랜드 코카콜라의 성장세가 지난해 꺾인 것으로 나타났다. 2년 전까지만 해도 '코카콜라 제로슈거' 등 저당 제품을 앞세워 성장했지만, 최근 건강 트렌드가 가속화하면서 음료업계 전반이...

    2. 2

      SNT, 스맥에 이사·감사 선임 주주제안

      SNT홀딩스가 공작기계 업체 스맥의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에 관한 주주제안을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주주제안은 SNT홀딩스가 지난해 11월24일 공시를 통해 스맥...

    3. 3

      삼천리, 23년 연속 도시가스 부문 존경받는 기업 1위

      삼천리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도시가스 부문 2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2004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는 &ls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