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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격언] 지나친 신용투자는 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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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투자는 증권사의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것이다.

    투자가 성공할때는 현금투자보다 배이상의 차익을 남길수 있다.

    반대로 실패하면 배이상의 손실을 가져온다.

    따라서 신용투자는 큰 위험을 감수한 공격적인 투자라고 할수있다.

    경험이 적은 일반투자자들은 신용투자를 삼가는것이 좋다.

    현금으로 주식을 살경우에는 투자에 실패해도 오래 버티면 회복되는수도
    있지만 신용투자는 사정이 다르다.

    상환기일이 정해져 있기때문에 장기적으로 끌고 갈수도 없다.

    신용이자도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작용한다.

    그래서 경험이 많은 투자자도 기회가 왔을때만 신용을 이용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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