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에서 등반대회를 가진후 노사화합정신을 바탕으로 생산적노사관계
정립에 적극 나설것을 다짐했다.
노사는 이날 채택한 결의문을 통해 "노사는 상호 불신의 벽을 허물고
미래 지향적인 노사관행을 정착시키며 회사는 근로조건개선및 복지향상에
적극 나서고 노조는 보다 나은 미래를 건설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을 약속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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