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단일유럽시장의 관문"을 장충동 호텔신라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
도미니크 페로 주한프랑스대사는 이날 환영사를 통해 "상품 운송및 판매는
유럽에 진출한 한국기업들의 사업전략에 매우 중대한 부문을 차지할 것"
이라고 전제한뒤 "프랑스 물류업계는 운송기간 단축을 비롯 운송절차의
간소화및 통합화등으로 최근 획기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유럽 물류시스템을
선도하고 있다"고 설명.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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