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건강단신] 이화여대 목동병원 ; 삼성의료원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창환 경희대한의대 교수는 통증이 일어나는 원인및 과정, 침술의
    진통기전 등을 해부생리학적인 관점에서 상세한 그림과 함께 설명한
    "근막동통증후군의 치료"라는 책을 출간했다.

    이책은 가슴 어깨 목 팔 허리 하지 머리및 얼굴 등의 통증이 근육과
    근막에 존재하는 발통점과 병변에 의한 것으로 보고 발통점의 작용을
    심화시키는 원인을 부위별로 상세히 소개했고 침과 스테로이드주사 등에
    의한 통증완화법을 설명했다.

    443-2791

    <>.이화여대 목동병원은 23일 오전11시 제1회의실에서 "코골음, 습관인가
    병인가"라는 주제로 공개강좌를 연다.

    강사 이비인후과 홍순관 교수.

    650-5104

    <>.김덕원 연세대의대 교수(의용공학과)는 암을 유발하고 성기능의 저하를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전자파에 대한 잘못된 상식과
    일상생활에서 이로 인한 피해를 최대한 줄일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전자파
    공해"라는 책을 발간했다.

    이책은 컴퓨터 전자기기 등을 많이 사용하는 근로자나 발전소 방송국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참고할 내용을 많이 담고 있다.

    735-5547

    <>.삼성의료원은 26일 오전10~12시, 소아과 및 정신과 주관으로 소아들의
    빈혈 왜소증 복통 주의산만 학습부진 등에 대한 원인및 치료법을 알아보는
    공개강좌를 연다.

    3410-3037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21일자).

    ADVERTISEMENT

    1. 1

      체육공단, 맞춤형 체육인 복지사업 추진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체육인 복지 증진과 안정적 체육활동 지원을 위한 ‘2026년 체육인 복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체육공단은 주요 체육인 복지사업에 대한 수혜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신청 누락을 예방해 보다 많은 대상자가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및 종목별 경기단체를 통해 상반기 사업 일정을 안내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도자 연수·인턴십)’ ‘경기력 성과포상금’ ‘생활지원금’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 등의 주요 사업이 추진된다. 각 사업은 지원 대상, 신청 요건, 접수 방식 및 기간이 달라 반드시 사업별 세부 안내 확인이 필요하다. 체육공단은 사업별 신청 일정에 맞춰 종목별 경기단체 등 관계기관 협력하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원활한 신청과 접수를 위해 지속적인 안내와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체육공단 누리집 또는 체육인 복지 지원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2. 2

      혼마골프, 플래그십 파크골프 클럽 'SX-002' 공개 [골프브리핑]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혼마골프가 아름다운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력을 집약한 플래그십 파크골프 모델 ‘SX-002’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SX-002는 ‘진화의 감성’을 담은 혼마의 플래그십 파크골프 모델이다. 일본 사카타에서 장인의 정밀 공정을 거쳐 완성됐으며 혼마 프리미엄 라인업인 4스타(4S) 등급으로출시됐다.SX-002의 가장 큰 특징은 새롭게 적용된 ‘듀얼 밸런스 웨이트 시스템’이다. 헤드 후방의 토우와 힐에 웨이트를 재배치해 전작 대비 무게 중심을 낮고 뒤쪽으로 이동시켰다. 이를 통해 미스샷 시에도 헤드 뒤틀림을 줄이고 높은 관용성과 안정적인 스윙을 구현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아울러 솔(Sole)의 형상을 더욱 편평하게 설계한 플랫 솔 구조를 적용해 지면과의 접지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어드레스 시 안정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스윙 중 헤드의 움직임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골퍼가 의도한 라인을 따라 정교하고 일관된 스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헤드 구성 요소 전반에는 혼마만의 장인 정신과 첨단 소재 기술이 반영됐다. 크라운은 사카타 공장의 장인이 정밀한 공정을 통해 완성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안정감 있는 헤드 형태를 구현했으며, 페이스에는 카본과 고강도 PBO 섬유(자이론)를 채용해 높은 반발력과 함께 뛰어난 비거리 성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정확한 어드레스와 부드러운 테이크백을 유도하는 타겟 라인 디자인을 적용해 완성도를 높였다.샤프트 역시 한 단계 진화했다. SX-002에 장착된 뉴 아마크(ARMRQ-FX) 샤프트는 내부 축수를 의도적으로 줄여 경량화를 실현하고, 고탄성 70T 피치 섬유를 적용해 강도와 회복력을 동시에

    3. 3

      '여제' 최민정…3연패·최다金 노린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2월 6일)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8년 만에 종합 순위 톱10 복귀를 노리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메달 레이스를 이끌 주역은 단연 ‘전통의 효자’ 쇼트트랙이다. 한국 동계 스포츠의 성장을 견인해온 쇼트트랙은 이번 대회에서도 역대급 기록 경신을 예고하며 전 국민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한국 쇼트트랙의 메달 사냥 역사는 1992년 알베르빌 대회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김기훈이 남자 1000m에서 우승하며 한국 역사상 최초의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쇼트트랙은 한국의 독보적인 메달밭으로 자리 잡았다. 2022 베이징 대회까지 한국은 쇼트트랙에서만 금메달 26개를 포함해 총 53개(은 16개, 동 11개)를 수확했다. 이는 한국이 동계올림픽에서 획득한 전체 금메달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수치로, 한국 쇼트트랙의 경쟁력이 곧 한국 동계 스포츠의 위상을 대변해 왔음을 보여준다.이번 대회 최대 관전 포인트는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의 행보다. 최민정은 주 종목인 여자 1500m에서 올림픽 3연패라는 대업에 도전한다. 2018 평창, 2022 베이징 대회에 이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에서 금메달을 따내면 한국 쇼트트랙 사상 최초로 단일 종목 3연패 기록을 쓰게 된다.최민정이 새로 쓸 기록은 이뿐만이 아니다. 앞선 두 번의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한 최민정이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하면 쇼트트랙 전이경(4개)과 함께 동계올림픽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세운다. 아울러 메달 2개를 더하면 통산 메달 7개로 진종오(사격), 김수녕(양궁), 이승훈(스피드 스케이팅·이상 6개)을 넘어 하계와 동계를 통틀어 한국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