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대통령, '신노사구상' 내일 발표 .. 개혁보고대회 주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영삼대통령은 24일오전 청와대에서 "노동관계 개혁방안 보고대회"를 주재
    하고 21세기 세계일류국가 건설을 위한 "신노사관계구상"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대통령은 이자리에서 과거 권위주의 시대에 통용되던 노사관계의 낡은 사
    고와 관행을 버리고 세계화.정보화시대에 맞는 참여와 화합의 노사관계를 만
    들어야한다고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통령은 또 세계화.정보화시대에는 근로자의 지식과 정보의 양,기술수준
    이 그나라의 국력을 좌우한다고 지적하고 21세기 국가발전의 핵심과제는 다기
    능 고기술의 근로자,새로운 지식과 정보에 익숙한 근로자를 육성하는 일이라
    고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보고대회에는 박인상노총위원장,이동찬경총회장등 노사단체를 비롯한
    각계각층인사 2백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완수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24일자).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韓中 정상 매년 만나야"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의 가장 큰 현안이라고 할 수 있는 대만 문제에 대해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대통령은 2일 방송된 중국 중앙TV(CCTV)와의 인터뷰에서 "한중 수교 당시 대...

    2. 2

      [속보] 李 대통령 "대만 문제서 '하나의 중국' 존중 변함 없어"

      [속보] 李 대통령 "대만 문제서 '하나의 중국' 존중 변함 없어"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정동영 "北체제 존중…언제든 대화할 준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일 북한을 향해 “이재명 정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체제를 존중한다”며 “남북 간 적대 문제 해소와 관련해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