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집행위, 한국산 VTR등 덤핑혐의 없는것으로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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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김영규특파원] 유럽연합(EU)집행위는 24일 한국산 VTR와 그 핵심
부품에 대해 덤핑혐의가 없는 것으로 결론짓고 조사를 종료했다.
집행위는 EU 역내 산업단체인 DRUM의 제소에 따라 작년 4월25일 이래 한
국산등에 대한 반덤핑조사를 벌여왔으나 DRUM측이 제소를 철회했으며 정상
조사기간 1년도 지남에 따라 조사를 끝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26일자).
부품에 대해 덤핑혐의가 없는 것으로 결론짓고 조사를 종료했다.
집행위는 EU 역내 산업단체인 DRUM의 제소에 따라 작년 4월25일 이래 한
국산등에 대한 반덤핑조사를 벌여왔으나 DRUM측이 제소를 철회했으며 정상
조사기간 1년도 지남에 따라 조사를 끝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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