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대선후보 단일화해야' .. 박철언 자민련 부총재 입력1996.04.26 00:00 수정1996.04.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자민련 박철언부총재는 25일 "야권이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는 내년 대선에서 여권의 들러리역할을 할수 밖에 없을 것"이라며 "김대중 김종필 두김씨를 포함, 야권 단일후보방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부총재는 이어 "평화적이고 수평적인 정권교체를 원한다면 양김씨가 자주 만나 합의를 도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태완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26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金 총리, 2년 전 李 대통령 '가덕도 피습사건' 테러 지정 추진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시절인 2024년 1월 부산 흉기 피습 사건과 관련해 테러 지정 여부를 추진한다.14일 국무총리실은 "김 총리가 오는 20일 '제22차 국가테러대책위원회&... 2 [속보] 총리실 "李대통령 '2024년 피습사건' 테러지정 여부 20일 심의" [속보] 총리실 "李대통령 '2024년 피습사건' 테러지정 여부 20일 심의"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3 李 대통령, 방일 마치고 귀국…정상회담서 협력 강화 공감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초청으로 나라현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1박 2일간의 일정을 끝내고 14일 오후 서울로 출발했다.이 대통령은 전날 취임 후 다섯 번째, 다카이치 총리와는 두 번째 한일 정상회담을 가졌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