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어록] 상속자 ; 성급 입력1996.05.08 00:00 수정1996.05.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상속자 부자에게는 아이가 없다. 그에게 있는 것은 상속자뿐이다. - 유태속담 <>.성급 달걀한테 시간 알리기를 바란다. - 일본속담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9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기고] 현대차그룹 새 자율주행 사령탑에 쏠린 관심 최근 현대차그룹 첨단차플랫폼(AVP) 본부장(사장)에 박민우 박사가 선임됐다는 소식이 화제를 모았다. 그는 테슬라에서 오토파일럿 개발에 참여하고, 엔비디아에서 글로벌 완성차와 협업을 주도했던 인물이다. 한 기업의 사... 2 [한경에세이] 모험자본, 형식 벗고 야성 입어라 정부는 연일 혁신 성장의 동력으로 모험자본 육성을 강조하며, 4차 산업혁명과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쏟아내고 있다. 금융 현장 참여자로서 이런 흐름 속에 내재된 근원적 고민을 ... 3 [조일훈 칼럼] 끝없는 갑을(甲乙)전쟁…한국 민주주의는 아직 멀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불가피하게 위계(hierarchy)로 이뤄져 있다. 현대 사회는 모든 인간이 평등하다는 이념적 가치를 추구하고 있지만 사회 구조를 들여다보면 정교하게 설계된 위계가 작동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