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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시황] 5,000계약 돌파 .. 외국인 한도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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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물시장에서 주가폭락으로 인해 근월물을 중심으로 주가지수선물가격도
    크게 하락하면서 거래량이 5,000계약을 돌파했다.

    9일 선물시장은 현물시장이 급랭하자 근월물인 96년 6월물이 전날에
    비해 2.35포인트나 하락한 107.20에 마감됐다.

    6월물은 장중한때 개장이후 처음으로 하한가인 104.10과 104.20에
    54계약이나 거래됐다.

    96년 6월물의 이같은 하락은 KOSPI 200 현물 하락폭인 2.24포인트보다
    0.11포인트 큰 폭이다.

    시장참여자들의 시각이 엇갈리면서 이날 거래량은 모두 5,284계약에
    달해 선물시장의 유동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음을 나타냈다.

    < 최명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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