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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인회계사회 새 회장에 김희집 전고대총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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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대 공인회계사회 회장에 김희집 전고대총장(63)이 선출됐다.

    공인회계사회는 10일 건설회관 대회의실에서 제42회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희집 전고대총장을 제33대 공인회계사회 회장으로 선임했다.

    또 부회장에는 전상구 안진회계법인대표(54)가 선출했고 감사에는 김동찬
    공인회계사회이사를 윤리위원장에는 김제방 세동회계법인 이사를 각각 선임
    했다.

    신임 김회장은 부산출생으로 고대총장 한국경영학회 회장등을 거쳐 현재는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 조성근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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