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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시황] 심리불안 여전 .. 사흘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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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물시장이 이틀만에 상승세로 돌아선 것과는 달리 주가지수선물가격은
    연 사흘째 하락세를 면치못했다.

    10일 선물시장은 현물시장의 향후 장세에 대한 불안심리가 작용하면서
    근월물인 96년 6월물이 0.15포인트가 하락한 107.05에 마감됐다.

    6월물은 향후 장세를 비관적으로 보는 매도세와 약세에서 사겠다는
    매수세가 공방을 벌이면서 전날에 이어 5,015계약이 체결되는 활발한
    거래를 보였다.

    9월물은 15계약만이 체결되는 부진한 거래속에 전날에 비해 0.75포인트
    떨어진 109.35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대금은 2,681억원으로 견조한 수준을 유지했다.

    < 고기완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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