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중국 제재 않기로 .. 핵기술 파키스탄 판매 입력1996.05.12 00:00 수정1996.05.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은 10일 중국고위층이 자국의 핵기술을 파키스탄에 판매한 사실을 몰랐음을 확인함에 따라 이에대한 제재를 가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니콜라스 번스 미국무부 대변인은 또 수개월간의 협상끝에 내려진 결론으로서 중국정부가 앞으로 이와같은 핵기술이전을 금지할 것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12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진짜 음식 먹으라'던 美 보건장관…"저탄고지 식단, 조현병 치료" 주장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이 '저탄고지(저탄수화물·고지방식)'로 통하는 키토제닉 식단이 조현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주장을 펼쳤다.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 2 조현 "루비오 '분위기 안 좋다' 언질…USTR, 비관세장벽 진전 입장 촉구"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최근 조현 외교부 장관을 만났을 때 관세협상과 관련해 미국 정부 내 부정적인 기류를 강조한 것으로 나타났다.조 장관은 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국 특파원 간담회에서 지난... 3 비트코인 많이 산 스트래티지, 사업 모델 의구심…주가 급락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사 스트래티가 최근 암호화폐 폭락으로 대규모 손실을 냈다. 보유한 비트코인 가치가 매수 평단가 밑으로 떨어지면서 스트래티지의 사업 모델이 붕괴 위기에 처했다는 분석도 나온다.스트래티지는 5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