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담보 불법대출 조사 착수 .. 증권감독원 입력1996.05.13 00:00 수정1996.05.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증권감독원이 주식을 담보로 증권회사 직원에게 거액을 불법 대출해주는 소위 "주담보"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증감원의 심정수 부원장보는 13일 최근 일부 증권사 직원의 자기매매에 대해 단속하는 과정에서 소수의 사채업자가 해당 직원에게 주식을 담보로 거액을 불법 대출해준 사실이 드러나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 정규재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14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홍춘욱 "AI株 버블권 진입…소수만 살아남는다" [한경 트렌드쇼] "인공지능(AI) 주식 일부는 거품 영역에 들어온 만큼 투자에 유의해야 합니다."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사진)는 오는 21일 개최 예정인 '2026 한경닷컴 신년 트렌드쇼'를 앞두고 최근 진행한 인... 2 '살 빼는 약' 대신 베팅했더니…'주가 40% 폭등' 개미들 초대박 비만 치료제에 쏠렸던 투자자의 시선이 글로벌 빅파마(대형 제약회사)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약값 규제와 관세 압박이 완화되고, 면역·항암 등 기존 주력 치료 분야 신약이 성... 3 유엔 안보리, 오는 12일 우크라 관련 긴급회의 개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다음 주 긴급회의를 열고 우크라이나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10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우크라이나가 요청했으며 프랑스와 라트비아, 덴마크, 그리스, 라이베리아, 영국 등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