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의 백승홍씨 신한국당 입당 입력1996.05.16 00:00 수정1996.05.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무소속의 백승홍 당선자(대구서갑)가 15일 신한국당에 입당했다. 이로써 신한국당의 15대국회 의석수는 원내 과반수에 1석 모자라는 1백49석으로 늘어났다. 한편 신한국당 입당이 유력시되는 무소속의 서훈 의원(대구동을)은 오는 18일 지역구주민대상의 찬반투표를 거친뒤 20일께 입장을 밝힐것알려졌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16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윤상현 "이재명 정부 과잉 증원…규제 늘고 기업 위축 우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정부가 공공부문 인력을 과도하게 늘리는 것에 대해 "미래 세대에 고정비 구조를 추가로 떠넘기는 잘못된 결정"이라고 직격했다. 그러면서 규제가 늘고 기업의 투자도 위축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2 주진우·조배숙 의원 "차별금지법은 '소송 공화국' 만들 것"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소송 지옥’이 불가피하며 무소불위의 국가인권위원회가 탄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주진우 의원은 30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ldquo... 3 '증시 동력' 3차 상법, 2월 與 우선 과제로…소각 예외 조항 늘어날 듯 더불어민주당이 2월 임시국회에서 '3차 상법 개정안'(자사주 소각 의무화)의 논의를 본격화한다. 다음 달 5일 국회 본회의가 성사될 경우 통과 가능성도 거론된다. 논란이 불거진 외국인 지분율 제한 등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