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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기성 시멘트 출고의뢰서 매집현상 대책마련..양회공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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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양회공업협회는 최근 폭등하고 있는 포장시멘트 가격 안정을 위해
    시멘트 업체가 발행한 출고의뢰서(오더)를 갖고 15일이내에 제품을 가져가지
    않으면 6개월 이후에나 시멘트를 내주기로 했다고 20일 발표했다.

    협회는 올들어 시멘트 재고가 쌓이면서 제품 출고 의뢰서를 사놓고도
    시멘트를 당장 찾아가지 않는 가수요가 발생, 제품가격이 오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협회는 이번 결정으로 중간 브로커들의 투기성 시멘트 출고의뢰서 매집
    현상이 상당이 줄어 포장시멘트 구득난을 어느정도 해소해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출고가격이 1부대당 2천62원(부가세 포함)인 포장시멘트는 최근
    서울을 중심으로 2천9백원까지 오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차병석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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