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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태 위성통신협회 포럼" 열려 .. 29-3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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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위성망간 상호간섭 및 주파수 조정절차의 개정방안
    을 논의하기 위한 "아.태위성통신협회포럼"이 아태지역 30여개 정부인사와
    위성통신운영회사 대표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라마다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회의에서는 투자가 집중되고 있는 아.태지역에서 자본을 앞세운
    선진국의 위성궤도 침입으로 인한 분쟁의 조정과정을 단순화하고 이를 통한
    지역내 궤도와 주파수를 보전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
    될 전망이다.

    이번 회의의 합의결과는 97년 열리는 세계전파통신회의(WRC)에 아.태
    지역의 의견으로 공식 제출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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