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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라운지] 스페인 바스크주 수반 경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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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세 안토니오 아르단자 스페인의 바스크주 자치정부수반이 5일간의
    일정으로 지난 25일 방한.

    이번 방한은 바스크주에 8천9백만달러를 투자, 대규모 냉장고제조공장을
    세우기로 돼 있는 대우그룹의 초청으로 이뤄진 것.

    아르단자수반은 방한기간중 정부와 배순훈대우전자회장을 비롯한 업계의
    주요인사들을 만나 양국간의 경제교류와 협력확대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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