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소식] 북 "남북 공동 개최 불가능"..교도통신 보도 입력1996.05.29 00:00 수정1996.05.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북한은 최근 2002년 월드컵 남북한 공동개최는 불가능하다는 내용의문서를 국제축구연맹 (FIFA)에 보냈다고 교도통신이 28일 취리히발로 보도했다. 북한은 이 문서에서 "남북한 공동개최를 검토했으나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도달했으며 공동 개최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고 통신은 전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3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소매치기' 악명 높더니…올림픽 선수단 숙소도 털렸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이스라엘봅슬레이 대표팀 숙소에 강도가 침입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번 사건으로 개최국인 이탈리아의 고질적인 치안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 올랐다.이스라엘 봅슬레이팀... 2 피겨 차준환, 보그 홍콩 선정 '가장 잘생긴 선수' 1위 [2026 밀라노올림픽] 패션 잡지 보그 홍콩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남자 선수 중 한국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을 미남 선수 1순위로 선정했다.보그 ... 3 차준환, 피겨 단체 쇼트서 점프 실수…한국 프리 진출 실패 [2026 밀라노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에이스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첫 무대에서 아쉬운 연기를 펼쳤다.차준환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