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사장에 이명환씨 선임 입력1996.05.31 00:00 수정1996.05.3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동제약은 30일 이사회를 열어 윤원영 대표이사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에이명환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 또 김경수.안승균 전무이사를 부사장에 권호원.임치주 상무이사를 전무이사로 각각 승진 발령하고 이정치상무이사를 경영정책 실장에 새로 임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3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줄 서는 K-디저트의 힘…면세점 식품 매출 '30배' 뛰었다 신세계면세점의 식품 큐레이션존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가 오픈 6개월 만에 식품 매출을 30배 성장시키며 면세점 쇼핑 흐름을 바꾸고 있다.19일 신세계면세점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명동점에 문을 연 &... 2 일본 '잃어버린 30년' 닮아가는 한국…한은 '충격 분석' 2000년 무렵 구직 시장에 뛰어든 일본 청년들은 심각한 취업난을 겪었다. 기업들은 대졸 신규채용을 중단했고 비정규직 일자리만 늘어났다. 이른바 '잃어버린 30년'의 '취업 빙하기' 세대... 3 홈쇼핑에 도전장 내민 G마켓 "나도 라방·팬덤커머스 한다" G마켓은 인플루언서 팬덤을 앞세운 공동구매 라이브커머스 ‘팬덤라이브’를 내놓는다고 19일 밝혔다. '라방(라이브방송)'을 주무기로 키워온 CJ온스타일·GS샵은 물론 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