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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투신, '월드컵 투자신탁' 10일부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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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투자신탁이 월드컵 후원을 위해 공익상품인 "월드컵 투자신탁"을
    판매한다.
    1일 한국투신은 오는 10일께 한국투신이 받는 신탁보수의 10%를
    월드컵 후원기금으로 적립하는 공익상품 "월드컵 투자신탁"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투신은 이상품에 가입하는 투자자들에게 축구공 제공,월드컵
    입장권 제공등의 혜택도 함께 줄 계획이다.
    이 펀드는 모자펀드형태로 모펀드는 공사채형과 주식형 2개로 구성된다.

    이에 투자하는 자펀드는 단위형 상품으로 시황에따라 주식투자비율이
    달라진다.

    일반투자자들은 자펀드에 가입할 수 있으며 이펀드의 목표수익률은
    회사채 유통수익률에 2%의 금리를 더 얹은 금액이다.

    <조성근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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