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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기관에 외화자금 10억달러 배정.해외증권 투자 .. 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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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은 다음주중 37개 금융기관에 총10억달러의 외화자금을 배정,이
    들 기관으로 하여금 원화를 외화로 바꿔 해외증권에 투자하도록할 방침이
    다.

    심훈한은국제담당이사는 3일 "지난달 역스와프제 대상 37개 기관으로부터
    역스와프신청을 받은 결과,신청금액은 총23억 8천만달러에 집계됐다"며 "다
    음주중 10억달러 한도를 투자규모와 투자대상에 따라 배정,상황에 맞게 해
    외증권투자에 나서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심이사는 상반기에 10억달러 규모를 외화로 바꿔준뒤 하반기에도 추가로
    10억달러를 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7개 증권 보험 투신사들은 지난달 23억8천만달러의 해외증권투자를 위한
    외화자금을 한은에 신청했었다.

    이중 13억달러는 상반기,11억달러는 하반기 수요분이었다.

    <하영춘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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