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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TV 하이라이트] (4일) '김병조의 이야기 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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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 사슴비" (오후 12시) =

    명배우 발 킬머와 샘 세퍼드의 연기 조화가 일품인 웨스턴 스타일의
    수사물.

    70년대 사우스 타코다의 릿지 보호 구역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소재로 만들었다.

    유능한 FBI요원인 레이는 수우족 인디언 혼혈아이다.

    그는 상관인 지미와 함께 수우족 보호 구역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
    조사 임무를 띠고 사우스 타코다로 급히 파견된다.

    <>"김병조의 이야기 쇼" <불교텔레비전 채널32> (오후 1시05분) =

    이야기 손님들의 대본에도 없는 즉석 질문으로 가슴 속에 묻어 둔
    추억을 끄집어 내 감동을 더하기도 한다.

    첫번째 손님은 예술가 학자 연예인 등 일반인에게 잘 알려진 인물들을
    초대해 그동안 언론에 공개하지 않은 신변 이야기를 듣는다.

    두 번째 이야기 손님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웃이다.

    삶의 동반자로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는 정다운 두 할머니 이야기
    등은 잔잔한 감동을 안겨 주었다.

    <>"진심남아" <제일방송 채널36> (오후 1시30분) =

    새장 속의 친구 편.

    지아웨이가 운영하는 도박장에서 도박을 하던 아리는 돈을 다 잃자
    대출을 받겠다며 지아웨이를 찾아간다.

    사람을 보내 아리를 폭행한 사실이 있는 지아웨이는 갑자기 아리가
    나타나자 겁을 먹는다.

    아리는 지아웨이 머리에 권총을 겨누고 살려 주는 조건으로 펭페이가
    일하는 곳을 알려달라고 요구한다.

    한편 페이페이는 자신의 단골 손님 루 사장과 카드 놀이를 하던
    중 지아웨이의 전화를 받는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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