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수주간 비밀회담...미국 배제한채 입력1996.06.06 00:00 수정1996.06.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남북한은 지난 수주간 미국을 배제한채 비밀회담을 가져왔으며 미국은 회담 내용을 통보받지 못했다고 홍콩에서 발행되는 시사주간지 파 이스턴 이코노믹 리뷰 최신호가 5일 보도했다. 이 잡지는 워싱턴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 이렇게 전하고 이 회담중 최소한1회는 북경에서 개최됐다고 맑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용범 "文때와 다르다…주택 공급 앞으로도 이어질 것"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14일 1·29 주택 공급대책에 대한 일각의 우려에 대해 "2020년과는 상황이 다르다"며 문재인 정부 당시의 공급대책과는 결이 다르다고 강조했다.김 정책실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 2 강훈식 "부동산 불패 끝낸다는 기조…준비된 정책 많아"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4일 부동산 시장 안정화 정책과 관련해 "준비된 정책은 아주 많다"며 "소위 '부동산 불패'는 우리 정부에서 끝낸다는 것이 기조"라고 밝혔다.강 실장은 이날 유튜브 방송 ... 3 강훈식 "加, 잠수함 수주시 '철강 수출' 원해…李, '美 관세' 의연하다"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14일 캐나다 잠수함 수주와 관련해 “(캐나다 정부가) 철강도 수입해줬으면 좋겠고, 자동차 산업도 왔으면 좋겠다고 (의사를) 타진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가 &lsq...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