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단신] 소설가 김동리 선생, 묘비 제막식 입력1996.06.10 00:00 수정1996.06.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소설가 김동리 선생의 1주기 기념 묘비제막식이 16일 오전 11시 경기도 광주군 오포면 신현리 묘소에서 열린다. 묘비에는 원로시인 서정주씨가 쓴 "김동리찬"이 서예가 김충현씨의 글씨로 새겨졌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1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휴가 3주나 된다고?…베트남이 특별한 설을 보내는 법[신예희의 나홀로 한입여행] 외국을 여행하는 중에 축제나 명절같이 특별한 행사를 만나는 건 무척 기쁜 일이다. 그 시기에만 볼 수 있는 독특한 풍경과 음식, 사람들의 신나는 표정이 있을 테니까. 작년 초, 베트남 호찌민에서 한 달간의 긴 여행을... 2 [책마을] 9세부터 109세까지 즐기는 우주 이야기 우주의 시작점은 인류에게 경이와 연구의 대상이다. 약 140억 년 전 어느 시점에는 ‘어제’가 존재하지 않는 첫날이 있었다. 우주에 대해 알면 알수록 이런 질문에 다다른다. ‘이 모든... 3 [책마을] 테크 정복자들이 바꾼 정치의 규칙 소설 <크렘린의 마법사>로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 대상을 거머쥐었던 줄리아노 다 엠폴리의 문제적 정치 에세이 <포식자들의 시간>이 국내에 출간됐다. 전직 이탈리아 총리 수석 고문이자 정치학 교수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