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단신] 연세대 국학연구원, 다산기념 강좌 입력1996.06.12 00:00 수정1996.06.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세대국학연구원은 96년 1학기 다산기념 특별강좌를 14일 오후2시40분 동연구원 발표실에서 갖는다. 발표자는 김영호 경북대교수 (다산의 민개념).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13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흰색 쪽지 슥 건넸다"…오일 머니의 수백억 '은밀한 쇼핑' 아트바젤 카타르가 열린 도하 M7 행사장 분위기는 북적이는 장터보다 미술관 및 비엔날레 전시에 가까웠다. 부스마다 작가 한 명의 작업만 소개하는 ‘솔로 부스’ 형식을 채택해 예술성을 높인 덕분이... 2 루브르 옮겨온 UAE…문명 집결지 이집트 사람과 물건이 오가는 곳엔 돈이 모이고, 돈이 있는 곳에서 예술이 태어난다. 16세기에는 이탈리아 피렌체와 베네치아가, 19세기 말에는 프랑스 파리가 그런 장소였다. 현대미술의 패권이 미국 뉴욕으로 넘어간 것도 같은... 3 '미술계 큰손' 알마야사 공주 "카타르, 문화예술 중심지 도약" 지난 3일 찾은 카타르 도하 곳곳에 적갈색 아트바젤 깃발이 펄럭였다. ‘미술시장 올림픽’으로 불리는 세계적 미술장터답게 행사장인 M7과 도하 디자인지구의 절반을 피카소 등 서구 거장 작품과 미국...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