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티타늄 외국인한도 1백13만주로 늘어나 입력1996.06.13 00:00 수정1996.06.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4일부터 한국티타늄공업의 외국인투자한도가 113만주 늘어난다. 증권감독원은 지난 12일 한국티타늄공업의 예외한도신고서를 접수, 이를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외국인 직접투자(지분율 16.26%)로 1.74%에 불과했던 한국티타늄공업의 외국인한도가 모두 34.26%로 늘어나게 됐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14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 처분한다…약 2조 규모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상속세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를 처분한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 2 넷플보다 7배 비싸도 지갑 연다…생성형 AI 구독, 2년새 30배 급증 한국 소비자의 생성형 인공지능(AI) 결제 건수가 최근 2년 사이 30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 고도화가 서비스 만족도를 끌어올리며 생성형 AI가 업무와 학습의 필수 도구로 자리 잡은 것으로 평가된다. ... 3 오픈AI·앤스로픽…美 IPO '초대어' 뜬다 오픈AI와 앤스로픽 등 글로벌 생성형 인공지능(AI) 선도 기업들이 최근 상장 논의에 착수하면서 미국 기업공개(IPO)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까지 상장 채비에 나서 올해 IPO 시장이 역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