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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팔고] 다시 나도는 증시부양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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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부양설이 다시 나돈다.

    외국인 한도확대 공급대책 연기등이 주된 메뉴.

    속아보자는 한편에선 부아도 치민다.

    그러나 대책이 있을 것이냐도 의문이다.

    외국인 한도는 환율과 인플레 문제로 정부내에서도 논란이 많다.

    문제는 물량 공급 대책.아마도 주식공급 물량은 상당히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국민은행 주식매각등은 단가가 맞지 않을 터다.

    은행 증자도 글쎄다.

    주당 1만원에서 증자를 강행하는 것은 무리다.

    주가하락이 자연스레 공급물량을 줄일 것이란 분석인 셈.

    그러나 이런식의 물량 축소라면 웃기는 얘기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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