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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걸음 증시'] (전문가 시각) 800 P까지 하강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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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예탁금에 육박하는 신용잔고가 약세의 직접적인 원인이다.

    따라서 현 장세의 성격은 작년도 11~12월과 매우 흡사하다고 생각한다.

    당시 침체장세의 표면적인 이유는 "비자금 파문"이라는 장외액재이었지만
    내면적이고 직접적인 이유는 "과도한 신용물량"에 있었던 것이다.

    또 경기하강 우려감과 공급확대정책 일반투자자를 소외시킨 주가양극화와
    작전등도 최근 약세의 요인들이다.

    따라서 현재의 약세국면은 구조적인 것으로 분석된다.

    종합주가지수는 830.5포인트수준까지 밀린 다음에야 1차바닥을 이룰
    것이다.

    그 이후 과대낙폭을 이용할 기술적 반등세가 30포인트 정도 나타날 다음에
    다시 하락세로 전환되어 최악의 경우 800포인트근처까지 하강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800포인트 근처까지 내려가야만 "진정한 바닥"이 드러난다고 예측될 정도로
    현재의 침체는 구조적이다.

    한세구 < 골튼힐브라더스 사장 >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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