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분기중 전국공장 2천2백38개 늘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1.4분기중 전국의 공장은 2천2백38개가 늘었으며 경남북과
    경기도의 공장설립이 활발한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기업청은 전국의 공장현황을 조사한 결과 1.4분기중 새로 생긴
    공장은 3천7백98개 폐쇄된 공장은 1천5백60개로 나타나 2천2백38개가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말보다 2.1% 늘어난 것이다.

    지역별로는 경남북과 경기도 인천의 공장설립이 활발해 경북은 6백
    37개 경기도 4백33개 경남 3백89개 인천 2백26개가 늘었다.

    업종별로는 조립금속및 기계가 8백56개로 가장 많았고 음식료품 화학
    플라스틱 섬유가 그 뒤를 이엇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21일자).

    ADVERTISEMENT

    1. 1

      트럼프,"베네수엘라 석유사업에서 엑손 배제로 기울어"

      트럼프 대통령의 베네수엘라의 석유 산업 재건 계획에 미국 에너지 기업들이 미지근한 반응을 보인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엑손모빌을 베네수엘라 사업에서 배제하겠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에...

    2. 2

      EU, 중국산 전기차 관세→최저 판매가격제로 전환

      유럽연합(EU)이 중국산 전기차 수출에 대해 중국이 요구해온 최저 판매가격제로 전환하기로 했다. 최대 무역 갈등 요인인 중국산 전기차 관세 완화로, 그린란드와 관련한 유럽과 미국의 긴장이 높아진 가운데 EU와 중국간...

    3. 3

      "TSMC, 4분기 순익 27%증가 전망"…8분기 연속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의 TSMC는 지난 4분기 순익이 27% 급증, 사상 최고 수준의 순익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금융정보업체인 LSEG가 집계한 19명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