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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각제 개헌 추진 대선이후로 늦춰 .. 김종필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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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민련 김종필총재는 20일 "내년까지 내각제개헌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보기 때문에 내년 대통령선거에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김총재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15대국회에서 내각제개헌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내년에 현행대로 대통령선거를 치르게 된다면 임기중 내각제
    개헌의지를 가진 사람을 뽑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김총재의 이같은 발언은 지난 18일 국민회의 김대중총재가 밝힌 "15대에는
    내각제 개헌이 불가능하고 야권공조를 통해 내각제적 요소를 활용한후
    16대에 가서 내각제를 고려할수 있다"는 입장과 상치되는 것이어서 향후
    양당공조체제에 어떤 영향이 미칠지 주목된다.

    < 김태완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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