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어록] 가치기준 ; 증오 입력1996.06.23 00:00 수정1996.06.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가치기준 가치기준의 차이는 오늘날의 직장 내에서 냉소주의와 회의를 불러일으키는 가장 큰 요소이다. - 앤드럴 피어슨 <>.증오 사라지지 않은 증오의 상처는 치료할수 없다. - 유베날리스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23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윤혜준의 인문학과 경제] 석탄과 함께 부상하고 쇠퇴한 영국 에너지를 적정한 가격에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일은 국가 경제 발전의 가장 중요한 전제다. 이 명제를 배격할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하지만 화석연료를 지구환경 파괴의 주범으로 간주하는 우리 시대에는 에너지가 저렴하기... 2 [진달용의 디지털 한류 이야기] 알고리즘과 플랫폼 한류 디지털 한류의 진화가 두드러지고 있다. 한류는 그동안 영화, 드라마, K팝 등 대중문화 중심의 한류와 웹툰, 스마트폰, e스포츠, 그리고 카카오 중심의 디지털 한류로 크게 분류돼 발전을 모색해 왔다. 최근 들어 한류... 3 [MZ 톡톡] 불안을 빨리 확인하려는 세대와의 소통 “교수님, 할 수 있는 검사 다 해주세요.”, “혹시 MRI 안 찍어봐도 될까요?”요즘 진료실에서 많이 듣는 말이다. 이때 환자 손에는 대개 휴대폰이 들려 있다. 증상 발생... ADVERTISEMENT